지니키즈에 등장하는
디즈니 공주들을 나열하는 문서이다. 캐릭터 개편 전의 영상의 라푼젤을 차용한 라푼젤과 달리 다수의 백설공주 등의 거의 모든 멤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공주의 외형만 어느 정도 차용했으며 캐릭터성은 차이가 크다.
지니키즈 사상 최초의 장발
[1] 속성을 가진 미소녀로 캐릭터의 모티브는 동화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오로라 공주이다. 꽤나 활발하고 신데렐라 만큼은 아니지만 성격또한 다혈질적이며, 응급처치 프린세스로 변신할 수도 있다
[2] . 응급처치 프린세스 일때는 포니테일에 가면, 원피스와 레깅스를 입고 있다.
공주들 중에서 유일하게 퍼프소매 드레스가 아닌 칠부 드레스를 입고 있다 잠이 많아서 다른 공주들이 잠꾸러기, 게으름벵이라고 부른다.
성우는
채의진.
로라 공주 다음으로 등장한
지니키즈 사상의 장발 속성 캐릭터.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나온
인어공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다. 사는 곳은 동화대로 바닷속이며, 동화와 달리 왕자와 엮이지 않고, 말도 할 수 있다. 모습 또한 본모습인 인어 모습이 아닌 인간 모습으로 등장하며 인어의 모습은 나온 적이 없다.
그러면 왜 인어공주인거야. 성격 또한 장난끼가 많고 급하여 조심성이 없으며 기쁜 일이 있을 때 양손에 조개를 들고 춤추는 모습을 자주 선보인다.
성우는
한신정.
초창기 지니키즈의 라푼젤을 가져온 캐릭터. 유일하게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나온 프린세스를 카피하지 않은 존재로, 별다른 특정 행적은 없다. 머리를 땄고 소심한 성격이며 '직업 프린세스-유치원 교사' 편에 의하면 아이들을 좋아하며 유치원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그리고 당근을 싫어한다. 퉤퉤! 아이씨 맛없어!성우는
이계윤.
겁이 많은 공주로 빨간 리본이 달린 머리띠와 검은 단발을 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별다른 행적이 없었지만, 로라의 응급처치 프린세스에 이어 본인은 직업 프린세스에서는 여러가지 직업으로 변신하여 다른 공주들을 도와주는 활약을 한다. 평소에는 소심하고 우물쭈물하는 성격인데 직업프린세스로 변신하면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는 꼼꼼한 성격으로 되고 장발로 변신하며 특이하게 묶은 머리가 된다. 아예 성격까지 180도 변하는 모양이다.
[3]성우는
한신정.
오리지널 신데렐라와 달리 공주 타입의 신데렐라로 조금 재멋대로 구는 타입이 있다. 시간을 안 지키면 이성을 잃고 화를 낸다.
[4] 응급처치 프린세스의 정체를 알고 있다. 성격도 다혈질이며 의심이 많다. 이 성격으로응급처치 프린세스에서 로라를 의심하기도 하며 결국 로라의 변신장면을 목격하면서 정체를 알아버리지만 은근슬쩍 로라를 정체를 들킬직전에 눈치있게 화제를 돌려 도와준다. 그 후 로라는 '신데렐라가 눈치챈건가!'하며 그 사실을 알아차린다.
성우는
이계윤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에 등장하는 그 벨이다. 다른 공주들과는 다르게 우아한 말투를 하고 있다. 야수 왕자를 자기 남친으로 섬긴다.
성우는
채의진.
[5]